강다니엘, 오늘(9일) 사직구장에 뜬다…부산 홍보대사+NC전 시구 [MK체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오늘(9일) 부산에 뜬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6시 부산시 동래구 부산사직구장 그라운드에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날 위촉식에서 강다니엘은 오거돈 부산 시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사진설명
이어 그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경기의 시구를 맡아 마운드에도 오른다. 특히 오랫동안 시구의 꿈을 안고 있었던 강다니엘은 고향팀 롯데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게 돼 의미가 더욱 깊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1인기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