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다이아 티비가 만든 다이어트 보조제 모델 발탁 “건강한 이미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청하가 다이어트 보조제 모델로 발탁됐다.

CJ EN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청하를 모델로 다이어트 보조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보조제다. 이는 다이어트 보조제 역할과 함께 피부건강, 활기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가수 청하 사진=CJ ENM
가수 청하 사진=CJ ENM
다이아 티비 측은 “최근 네 번째 앨범 ‘플러리싱(Flourishing)’을 발매한 뒤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를 차지한 청하의 이미지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점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를 지원하는 MCN(멀티채널 네트워크) 사업과 더불어, 자체 브랜드 및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한 커머스 사업도 점차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6월 론칭한 자체 브랜드몰 ‘오늘은 너다’는 식품과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기적으로 소비 가치가 있는 제품을 선택해 개발하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스내핑(Snapping)’으로 1위를 차지했다. 청하의 미니 4집 타이틀곡인 ‘스내핑’은 이별 후 지친 마음을 떨치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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