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 선수와 그의 아내 배지현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류현진 선수의 인터뷰를 전했다.
아내 배지현과 손을 잡고 등장한 류현진 선수는 “한번 있을 수도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올스타전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뉴스데스크’ 방송캡처 말끔한 정장을 입은 그는 “레드카펫 오는데 이정도 준비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배지현은 “다 같이 차타고 오면서 환호 받는데 믿기지 않고 꿈꾸는 것 같았다”면서 “팬들이 있기에 선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류현진 선수는 아내 배지현을 비롯해 부모님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기쁨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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