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양정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11일 오후 양정아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양정아가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양정아 부친의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 30분 진행될 예정이다.
양정아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언니는 살이있다’ ‘장사의 신 – 객주’ ‘여왕의 꽃’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양정아는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 중이다.
극 중 양정아는 이 세상 사람들을 셀럽과 셀럽 아닌 사람으로 구분 짓는 선민의식을 가진 여자이자, 제이그룹 전무인 오애리 역을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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