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오늘(13일) 결방..주인공 강지환 논란 때문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조선생존기’가 결방한다.

13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 11회가 결방된다.

이에 해당 방송시간대에는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특집이 편성된다.

‘조선생존기’가 결방한다. 사진=TV조선
‘조선생존기’가 결방한다. 사진=TV조선
‘조선생존기’ 주인공 강지환은 지난 9일 자택에서 여성 스태프 2명을 성폭행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 긴급체포됐다. 이에 ‘조선생존기’ 측은 이번 주 결방을 확정했고, 다시보기 서비스까지 중단했다.

이로 인해 강지환은 ‘조선생존기’에서 하차했다. ‘조선생존기’ 제작사 측은 “한정록 역의 강지환 배우는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배역 교체를 위해 현재 배우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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