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이수민, 하트 그리는 신랑신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옥영화 기자

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이수민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선우선은 11살 연하의 신랑 이수민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오늘도 위위'(감독 박범준)로 인연을 맺었으며, 1년여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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