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하 득녀, 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기다리던 막내딸 축하”[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별과 하하 부부가 오늘(15일) 셋째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별, 하하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별이 이날 낮 12시 40분경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별과 하하는 이로써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별♥하하 부부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별♥하하 부부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아들 드림군을 출산했다. 2016년 둘째아들 소울군에 이어 셋째딸 송(태명)까지 품에 안았다. 특히 출산을 앞둔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쏭이를 만날 날이 다가올수록 몸은 무거워지고 힘들지만 설레임과 행복감도 몽글몽글 피어오른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가끔은 ‘어쩌다가 내가 아이를 셋이나 낳게 됐지’하지만 엄마로서 느끼는 행복, 여자로 태어나 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14일에는 “두근두근”이라며 출산이 다가오는 긴장과 설렘을 전했다.

한편 별과 하하 부부의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기다리던 딸 축하합니다”, “막내딸 엄청 사랑받겠네”, “건강하게 회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등의 축하를 전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