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생존자’ 지진희, 손석구 비서실장으로 임명 후 허준호 만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지진희가 손석구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지진희 분)이 양진만 정부의 비서실장 한주승(허준호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무진은 차영진(손석구 분)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이후 한주승을 찾아갔다.

지진희가 손석구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캡처
지진희가 손석구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캡처
박무진은 “오늘이 가기 전에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대통령님 임기 내내 외롭고 힘드셨던 건 아닐까 싶어서.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였으니까 대통령님을 외롭게 만들었던, 그런 사람”이라며 술을 마셨다. 이에 한주승은 “그 대답은 박대행도 이미 알고 있지 않나요”라며 말했다. 이에 박무진은 답을 얻은 듯 자리를 떴다.

이후 한주승은 양진만(김갑수 분) 대통령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렸다. 과거 양진만은 “정치랑은 안 어울려 저 박무진 친구, 지옥의 링이 될거야. 링에 끌려와 피투성이가 되는 건 나 하나로 충분해”라고 미리 걱정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