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더 짠내투어’ 솜땀 첫 먹방…이용진 “집에 가면 안되겠니?”[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 짠내투어’ 신예은이 태국 음식 첫 먹방에 솔직한 맛 표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신예은과 이진호가 게스트로 여행에 함께했다.

태국 음식을 처음 먹어본다는 신예은은 솜땀을 한입 먹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맛표현 했다.

‘더 짠내투어’ 신예은이 태국 음식을 처음 맛보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사진=‘더 짠내투어’ 방송캡처
‘더 짠내투어’ 신예은이 태국 음식을 처음 맛보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사진=‘더 짠내투어’ 방송캡처
이를 들은 이진호가 “그러면 별로라는 거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예은이 “나만 그런 것 같다”라고 하자 한혜진, 이용진을 비롯한 멤버들이 “개인 취향이다. 존중해줘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이 덧붙여 “내가 내일 설계자인데 미리 집에 가면 안되겠니?”라며 “이렇게 깐깐해서 어떻게 설계하겠나”라고 너스레 떨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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