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송원석이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후암동에 위치한 낙원 여인숙을 배경으로, 장기 투숙객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배우 송원석이 ‘두 번은 없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사진= 천정환 기자
송원석은 주연 중 한 명인 김우재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출신 배우인 송원석은 지난 2017년 방송된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첫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이후 지난 3월 종영한 ‘하나뿐인 내편’ 출연에 이어 지난달 첫 방송된 ‘조선생존기’에서는 주연 임꺽정을 맡았다.
‘두 번은 없다’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