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양지설렁탕, 맛 좌우한 70년 전통 노하우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생정보' 양지설렁탕이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양지설렁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양지 설렁탕 맛집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곳.

"생생정보"양지설렁탕이 화제다.사진=kbs 2tv생생정보 방송캡처
"생생정보"양지설렁탕이 화제다.사진=kbs 2tv생생정보 방송캡처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양지설렁탕은 주인장의 전통과 정성이 그대로 담겨있다. 직접 주인이 소의 양지 부분을 통째로 가져와 손질하고 직접 기름과 핏물을 제거한다.

특히 각 부위별로 지방과 살코기 비율이 달라 부위에 따라 삶는 시간도 달리한다. 목살은 3시간, 업진살 4시간, 차돌박이는 5시간을 삶는다고 전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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