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닥터탐정’ 박진희가 딸 서린과 만나지 못했다.
1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에서는 도중은(박진희 분)이 딸 서린을 만나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중은은 딸 서린이가 생일인 것을 알고는 TL영재교육재단으로 향했다.
‘닥터탐정’ 박진희가 딸 서린의 생일잔치에 불참했다. 사진=닥터탐정 캡처 그러나 TL영재교육재단 앞에는 권실장(이철민 분)이 지키고 있었다.
권실장은 “문자 못 받았냐”고 물었다. 이에 도중은은 “회장님께 연락해라. 이건 말이 안 된다. 저는 그렇다 치고 애는 어떻겠냐”라고 답했다.
그럼에도 권실장은 “진정하시고 서린이한테 바쁘다고 해라”라고 말했다.
결국 딸을 만나지 못한 도중은은 서린이와 통화 도중 눈물을 쏟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