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닥터탐정’ 곽동연이 박진희, 봉태규의 도움으로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사고 위기를 모면했다.
1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에서는 정하랑(곽동연 분)이 위기에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하랑은 작업복을 입고 지하철역 스크린도어를 정비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닥터탐정’ 곽동연이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사고 위기를 겪었다. 사진=닥터탐정 캡처 이를 본 도중은(박진희 분)은 “위험해 보인다”며 아슬아슬하게 작업하는 정하랑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다시 작업을 이어가던 정하랑은 지하철 선로로 떨어지게 됐고, 혼자 일하던 터라 도와줄 사람도 있지 않았다.
지하철이 역안으로 들어오는 신호와 함께 도중은은 정하랑이 작업하던 곳을 바라보았다. 그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스크린도어를 향해 달려갔고, “도와주세요”를 힘껏 외쳤다.
아찔한 사고를 겪으려던 찰나, 허민기(봉태규 분)가 이들을 도와주면서 정하랑은 위기를 모면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