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클릭비가 완전체로 뭉쳤다.
18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어르신가게서 모이기 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릭비 일곱 멤버가 모두 함께했다.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이들의 모습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이들은 지난 4월 김상혁의 결혼식에도 완전체로 축가를 선물하는 등 남다른 의리를 드러내기도 했다.
클릭비는 지난 1999년 1집 앨범 ‘Click-B’로 데뷔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 중이다.
김상혁은 매일 낮 12시 5분에 방송되는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DJ를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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