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실황 방송…“아미 보라해” 매력 발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공연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클럽 아미를 열광게 했다.

지난 20일 오후 JTBC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이 담긴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2018’을 독점 방송했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서울공연 실황으로 안방극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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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IDOL’ ‘SAVE ME’ ‘불타오르네’ ‘Magic shop’ 등 다채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객석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아미 역시 환호하며 함께 호흡했다. 무대 위 방탄소년단은 파워풀한 에너지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멤버들은 중앙으로 모였고 “안아보자”라며 함께 어깨동무를 했다.

방탄소년단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을 통해 팬들에 애정을 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방탄소년단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을 통해 팬들에 애정을 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더불어 “사랑한다”, “여러분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라며 “보라해요”라고 팬들에 애정을 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6일, 27일, 29일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Olympic Stadium)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의 서울 파이널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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