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친절한 대학’에 영어와 관련해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올린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영어 회화, 다시는 까먹지 않을 매주 영어단어, 여행 영어, 영어 왕초보 탈출로 세세하게 나눠져 있다.
유튜버 이지샘 사진=친절한 대학 유튜브 영상 캡처
특히 영어를 무겁고 딱딱하게 접근하기 보다는 쉽고 간략하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 생활에 도움이 된다.
그는 영어 선생님으로 종사하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6개월 만에 구독자수 11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대해 이지샘은 “전형적인 문법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한 참을 고민해 쉽게 강의한 것이 성원을 얻은 것 같다”고 답했다.
더불어 “영어를 가르칠 때 ‘쉽게 최선을 다해서 가르치자’라는 생각으로 가르쳐 잘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이 일이 정말 보람차다. 더 재미있고 쉽게 찾아오겠다”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