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추석 특집 ‘아육대’ 8월 12일 녹화, e스포츠 신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아육대’가 오는 8월 12일로 녹화를 확정했다. 이번에는 e-스포츠 종목도 신설된다.

24일 오후 MBC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이번 추석 특집 ‘아이돌 육상대회’(이하 ‘아육대’) 녹화가 8월 12일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석 특집에는 e-스포츠 종목도 신설된다”고 덧붙였다.

‘아육대’가 오는 8월 12일로 녹화를 확정했다. 이번에는 e-스포츠 종목도 신설된다. 사진= MBC
‘아육대’가 오는 8월 12일로 녹화를 확정했다. 이번에는 e-스포츠 종목도 신설된다. 사진= MBC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 시작해 매 명절마다 시청자를 찾아왔다. 특히 이번 ‘아육대’에는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된다. 이를 통해 부상의 위험은 줄이고, 보는 이들의 재미는 배가시키겠다는 MBC의 각오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번 추석 ‘아육대’에는 어떤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해 기량을 뽐낼지 기대가 모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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