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차, ‘트로트 샛별’ 가수 윤태화의 꿈 ‘가요무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로트 샛별’ 가수 윤태화가 ‘가요무대’에 다시 한 번 출연한다.

오는 8월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는 윤태화가 출연해 관객들에게 호소력 깊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태화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출연해 하얀드레스 코드로 순백의 아우라를 풍기며 ‘수덕사의 여승’(송춘희)을 열창,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가수 윤태화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윤태화 사진=MK스포츠 DB
다수의 매체를 통해 ‘가요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던 윤태화는 지난 ‘가요무대’ 방송을 성료하고 “간절했던 꿈이 이루어져 오늘 무대가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건배송’에 이어 올해 발매한 신곡 ‘주마등’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신곡 ‘주마등’의 ‘태어나 딱 한편뿐인 영화 같은 내 인생’, ‘황금보다 비싼 것이 바로 지금 오늘이 최고의 인생’ 등의 가사가 대중들의 공감을 사며 인기몰이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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