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마포)=김재현 기자
26일 오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이혜리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가입식이 열렸다.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은 1억원 이상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혜리는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최연소 회원이 됐다.
혜리가 가입식에서 이기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인증패를 받은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