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라이온 킹’은 지난 27일 35만7828명을 불러모았다.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는 누적 관객수 338만4117명을 돌파했다.
‘라이온 킹’은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인 킹 무파사를 이어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운명과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 ‘라이온 킹’ 이 3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위는 영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가 차지했다. 이날 관객 19만9496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8만9926명을 기록했다.
3위는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 관객수 1149만3111명을 기록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은 4위로 뒤를 이었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는 이날 8만3313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779만9220명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레드슈즈’(감독 홍성호)는 일일 관객 6만8894명을 불러모았고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13만8048명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