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향 KBSN 스포츠 아나운서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향 아나운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선 이런 거 해줘야 한다면서 오빠가 주워준 꽃..잊지 못할 마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향 아나운서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꽃을 귀에 꽂은 채 미모를 뽐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했다.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했다.
그는 최근 휴직 소식을 알렸다. 이향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회사를 휴직을 하게 됐다“며 ”저는 이제 야구팬 그리고 스포츠팬으로 돌아가 열심히 즐기고 응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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