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는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주목 받았다. 이후 2012년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파도처럼’ ‘오늘 뭐해?’ ‘차 마실래?’ ‘위글위글’ ‘끈적끈적’ ‘난 예술이야’ 등의 음원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배우 이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인 권나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천정환 기자
‘비너스의 탄생’ ‘헬로뷰티스쿨’ ‘정글의 법칙’ 등 예능에 출연했다.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영화 ‘소녀의 세계’ 등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인정받았다.
권나라가 속한 헬로비너스는 지난 4월 7주년을 앞두고 해체했다. 5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이 만료 된 후 6월 이종석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로 이적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예정이다.
한편 1일 오전 이종석과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