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출산 후에도 몸무게 49.9kg “요즘 갑자기”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출산 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조수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갑자기 몸무게가”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스스로 몸무게 인증에 나선 가운데 영상 속 체중계는 49.9kg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설명
특히 조수애는 최근 딸을 출산한 바 있어 50kg에 채 미치지 않는 체중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달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자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