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출산 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조수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갑자기 몸무게가”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스스로 몸무게 인증에 나선 가운데 영상 속 체중계는 49.9kg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조수애는 최근 딸을 출산한 바 있어 50kg에 채 미치지 않는 체중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달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자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