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오왼 오바도즈의 등장에 “사실 사이가 안 좋다. 오늘을 기다렸다”라며 크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과거 일화를 밝혔다.
그는 “오왼 오바도즈가 SNS에 와서 내가 느끼기에는 시비조로 댓글을 달았다. 그래서 ‘그만하라’는 내용의 답글을 일부러 영어로 달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오왼 오바도즈는 “기억이 안난다. SNS에 글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런가보다”라고 반응했다. 스윙스가 “그만 할 거냐”고 묻자 오왼 오바도즈는 “조롱이라고 느끼셨다면 앞으로 안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비트 랩 심사가 이뤄졌고, 비와이와 매드클라운 등은 “랩이 좋다”라며 호평했다. 오왼 오바도즈는 당당히 합격을 따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