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여름특집 철인생존 2일차가 그려졌다.
이날 홍수아와 새봄은 적극적으로 고둥 잡기에 나섰다.
홍수아는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다. 뼛속까지 시골인이다. 자연을 되게 좋아하고 가서 사냥도 열심히 하고 뭐든지 열심히 해보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새봄도 “제가 좋아하는 물이기 때문에 수영도 하고 스킨스쿠버도 하고 생존적인 면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액티비티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열정을 불태웠다.
홍수아와 새봄은 거침 없이 목표를 향해 돌격하며 자연에 그대로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