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청하가 가장 많이 쓰는 지출에 대해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싱글족들이 가장 선호하는 카트 할인 혜택은’이라는 퀴즈를 맞춰야 했다. 이때 송은이는 “내가 알기로는 청하가 엄마한테 용돈 받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청하는 “최근엔 제가 조금씩 용돈을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어디에 써?” “제일 뭐 많이 사?”라고 물어봤다.
청하는 “어디에 뭐 많이 안 쓴다. 사고 싶은 게 없어서”라며 “제일 많이 쓰는 곳은 카페”라고 답했다.
문제의 정답은 편의점 할인 혜택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