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성훈·강별, 달달 한 스푼…드디어 핑크빛 신호탄?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레벨업’ 성훈과 강별의 관계에 핑크빛 분위기가 감지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 9회에서는 친구 사이를 유지해오던 안단테(성훈 분)와 배야채(강별 분)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앞서 배야채는 신연화(한보름 분)를 사석에서 만나지 않는 조건으로 안단테의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 하지만 안단테와 신연화가 단둘이 있는 모습을 배야채가 목격, 거래가 깨지면서 안단테의 비즈니스 계획에 빨간불을 켰다.

‘레벨업’ 성훈, 강별의 달달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사진=iHQ
‘레벨업’ 성훈, 강별의 달달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사진=iHQ
이런 가운데 배야채의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돼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배야채가 안단테를 다정하게 쳐다보며 걷는 모습이 포착, 질투심에 날 서 있던 그녀의 눈빛을 달라지게 한 사건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야채가 안단테에게 다가가 볼뽀뽀를 시도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안단테는 배야채에게 친구 사이라고 선을 긋고 있었기에 그가 갑작스런 스킨쉽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날의 만남이 신연화와의 삼각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본방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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