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상암동)=신연경 기자
옹알스 조수원이 혈액암 투병을 이겨내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 참석했다.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코리아호텔에서는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옹알스 조수원은 “투병 끝나고 공식적으로 처음 인사드리는 시간이다. 항암 투병을 마무리하고 예방약을 먹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사진=‘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이어 “사실 지난해 8월에는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 당시 매우 위험한 고비라서 ‘부코페’에 참석할 수 없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올해에는 욕심을 내서 건강관리에 힘썼다. 다행히 지금은 예방약만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수원은 지난 2016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항암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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