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이무생이 현실 케미를 뽐냈다.
손석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laytime is near boys and girls”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배우 이무생과 함께 오락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다.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이무생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손석구 인스타그램 게임에 열중한 두 사람은 신난 표정으로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손석구와 이무생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극 중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지진희 분)을 보좌하는 대통령 비서실장 차영진, 청와대 대변인 김남욱 역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