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준희가 한강에서 웨이크서핑을 하며 여름을 보내고 있다.
김준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왕초보의 웨이크서핑 4번째 타는날. 첨으로 줄놓고 오래 탔어요. 아 진짜 이렇게 재밌는 스포츠가 세상에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준희는 한강에서 웨이크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가 웨이크서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몸에 밀착된 검은색 바디 슈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준희는 SNS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김준희는 1976년생 올해 44세로 방송 활동과 함께 패션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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