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매니저에 외제차 선물…“데뷔 초부터 함께한 의리”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해인이 동고동락한 매니저에게 외제차를 선물했다.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오후 MK스포츠에 “정해인이 함께해온 매니저에게 외제차를 선물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해인은 데뷔 초부터 같이 지낸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담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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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은 평소에도 스태프들과 주변 지인들을 잘 챙기는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 한번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정해인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당시 나이 27살로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의 길을 시작했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28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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