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놀라운 토요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악동뮤지션 노래 가사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소녀시대 태연과 써니가 악동뮤지션 ‘200%’ 가사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200%’ 노래를 들은 태연은 “떨린다”면서도 대부분의 가사를 적어 놀라움을 안겼다.
‘놀라운 토요일’ 태연이 악동뮤지션 ‘200%’ 가사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이어 “‘스윗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까지는 맞는 것 같다”며 “끝부분 뉘앙스가 누르는 발음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ㄴ’ 발음이 있었다. 가사 앞부분은 맞는 것 같다”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감을 표했다.
이를 들은 넉살 역시 “‘200%’ 가사가 딱 악동뮤지션 스타일 가사다. 그런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모른다”고 첨언했지만, 태연은 “왜 (악동뮤지션을) 아는 척이냐”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