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원희룡 지사가 직원들의 회식에 동참해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원희룡 지사가 비서실 직원들과 회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성호 비서는 “오랜만에 일정이 일찍 끝나서 칼퇴근 예약이다”라며 비서실 직원들과 회식을 약속했다. 막내 직원의 생일을 기념한 회식으로 비서실 직원들은 신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장님 귀’ 원희룡 지사가 직원들의 회식에 동참했다.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그러나 퇴근시간 6시가 다가오고 원희룡 지사가 “회식하러 가자”라며 방을 나섰다.
직원들의 표정은 어두워졌고, 알고보니 조성호 비서가 퇴근 후 일정을 묻는 원희룡 지사에 회식한다고 사실대로 말해버렸던 것이다.
이를 본 MC 전현무와 김숙이 “지사님 낄끼빠빠 모르세요?”라고 묻자 원희룡 지사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뜻이다”라고 조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