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근황,임신 중에도 포기 못한 `힐` "역시 톱 모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D라인을 뽐냈다.

11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가 어딘가를 가고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란다 커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그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배에 손을 얹고 D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임신 중이지만 모델 출신 답게 힐을 신고 패션 센스를 발휘 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3년 이혼 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