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태X엘지·키움 치어리더X트롯가수 임다애, 다원문화재단에 훈훈한 기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거리의시인 노현태와 트로트가수 임다애, 치어리어들이 훈훈한 행보를 보였다.

지난 10일 ‘화성시장배 전국사회인야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노현태를 비롯해 프로야구 엘지트윈스 치어리더 남궁혜미, 하지원, 도희, 키움 치어리더 김한나, 정지호, 서이준, 이엄지, 트로트가수 임다애가 참석했다. 이들은 개막식 공연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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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받은 출연료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돕기 위해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은 한부모가정, 다문화 가정, 학교밖 청소년,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로부터 자존감 향상, 사회적응력 향상, 진로탐색 등 다양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9월 중에는 주식회사 한샘 상암동 사옥에서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한샘과 트롯가수 임다애, 아리아리걸스야구단과 치어리더들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돕기를 위해 참여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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