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다방’ 전진, 이덕화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은 이유는?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덕화다방’ 촬영 도중 선배 이덕화 앞에서 참았던 눈물을 쏟아낸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덕화다방’에서는 전진이 이덕화의 음악다방 DJ타임에 함께 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DJ덕타임은 이제껏 실내에서 진행된 DJ 타임과 달리 야외무대에서 더욱 많은 관객들과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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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전진은 연예계 선배 이덕화에게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과 앞으로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애써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이어 DJ 타임과 동시에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 의자춤을 보여달라는 요구에 응해 전진이 김연자씨의 ‘아모르파티’ 노래에 맞춰 몇 년 만에 방송에서 신화의 의자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갑작스런 분위기 전환으로 관객들도 울다가 웃게 되면서 DJ 타임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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