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셋째 출산을 앞둔 미란다 커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초근접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셋째 출산을 앞둔 미란다 커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특히 상체를 살짝 보인 채 셀카를 남긴 미란다 커는 임신으로 통통해진 볼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지난해 아들 하트를 얻었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이 있으며, 미란다 커가 양육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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