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박은지가 레깅스 몸매를 뽐냈다.
박은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시작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박은지는 레깅스 차림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가 레깅스 몸매를 뽐냈다.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몸에 밀착된 레깅스로 각선미를 뽐냈고 무보정이지만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기상 캐스터로 데뷔해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박은지는 지난해 4월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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