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2위는 ‘봉오동 전투’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3일 연속 1위를 질주하고 있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28만169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18만689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는 하루 동안 20만407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34만657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3일 연속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3일 연속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3위는 하루 동안 20만241명이 관람한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98만9643명이다. 하루 동안 1만6027명을 불러모은 ‘암전’(감독 김진원)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만109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마이펫의 이중생활2’(감독 크리스 리노드)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2559명, 누적 관객 수 102만7874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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