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982년 6월 푸에르토리코 마야궤스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유도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땄고 하여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획득 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전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여유있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도선수 출신인 김재엽은 88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최수종이 소속된 축구팀 일레븐FC 멤버로 활약 중이다.
한편 김재엽은 15일 방송된 JTBC‘뭉쳐야찬다’에 최수종이 몸담고 있는 일레븐FC 소속 선수로 깜짝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