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지난 14일 득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주변의 축하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올 2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6개월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이필모는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고 2세 소식을 전하며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딛어,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