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시크 눈빛+도도한 매력 ‘눈길이 절로 가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경리가 일상 속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경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의자에 걸터앉아 한 손을 턱에 괸 모습으로 아우라를 발산했다.

경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경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시크한 눈빛과 레드립으로 도도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경리는 20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현재 소속사 없이 프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31일 나인뮤지스 활동 7년 만에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 만료를 알렸다.

경리는 현재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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