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청하와 그리즐리가 신곡 ‘런(RUN)’을 통해 한여름에 자유를 선물했다.
청하와 그리즐리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신곡 ‘런(Run)’을 발표했다.
‘런(Run)’은 해변을 드라이브하는 듯한 자유로운 느낌을 선사하는 청량한 분위기의 곡이다.
청하·그리즐리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곡 ‘런(RUN)’을 발매했다. 사진=‘런(RUN)’ MV티저 영상캡처 공개된 ‘런(Run)’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광활한 바닷가 주변 도로를 드라이브하는 그리즐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치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꽃이 피어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이번 곡은 청하와 그리즐리가 약 1년 7개월 만에 협업한 만큼 발매 전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청하와 그리즐리의 바람이 담긴 ‘런(RUN)’이 대중들의 마음에도 닿을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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