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해피투게더4’ 최여진이 줌바댄스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정찬성, 줄리엔강, 최여진, 장진희, 안일권, 양치승이 출연했다.
이날 최여진은 “현재 줌바 강사를 하고 있다. 수강생 중에는 오윤아, 박솔미, 황정음, 아이비 등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식 센터를 운영하는 거냐’는 질문에 “지인 대상 친목 수업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줌바 댄스는 1시간에 1000칼로리가 소모된다”며 줌바 댄스 시범을 보였다.
파워풀한 댄스와 미소로 깊은 인상을 준 최여진은 “운동을 워낙에 좋아한다. 특히 레저, 음악과 함께 하는 운동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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