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변신’(감독 김홍선)이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신’은 지난 23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57만1903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76만9636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는 하루 동안 49만376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96만981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변신’(감독 김홍선)이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사진=(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3위는 하루 동안 45만4279명이 관람한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36만2282명이다.
하루 동안 28만3564명을 불러모은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3만375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6만4827명, 누적 관객 수 451만3296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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