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블랙핑크의 제니와 리사가 비글미를 뽐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n my boo"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 속 제니, 리사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 리사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제니 SNS 특히 이들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빼어난 몸매와 미모를 발산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는 한국 걸그룹 최초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의 골드 인증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지난 8월 8일 데뷔 3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오는 9월 21일 오후 1시와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19 PRIVATE STAGE [Chapter 1]'을 개최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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