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겸 배우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헨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back Kat! #ADogsJourney #안녕베일리 #9월5일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대거리에서 활기찬 한때를 보내는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의 모습이 담겼다.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헨리 SNS 또 다른 사진 속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은 거대 피규어 앞에서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스스럼없이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은 영화 ‘안녕 베일리’(감독 게일 맨쿠소)에서 각각 트렌트, 씨제이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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