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류준열과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MK스포츠에 “류준열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도 “김태리가 최종훈 감독의 신작 1, 2부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한국에 살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로 외계인이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며, 시대를 오가는 내용이 담기는 SF영화로 알려졌다.
앞서 류준열과 김태리는 지난해 2월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 이후 1년 만에 재회하게 돼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오는 2020년 1, 2부 동시 촬영을 목표로 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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