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9.3~9.8 ‘미스터리 핑크’(감독 구혜선)이 국내 경쟁작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미스터리 핑크’는 지난해 개봉했으며, 구혜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서현진과 양동근이 출연하며 9분짜리 영화다.
구혜선이 열일행보를 펼치고 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앞서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을 상하이 아트페어에 출품한다고 알린 바 있다.
구혜선은 SNS를 통해 열일 행보를 전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8일 안재현과의 불화를 폭로했으며, 이혼을 놓고 갈등을 겪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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