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라인'은 2017년 3월 개봉한 영화 ‘원라인’은 양경모 감독이 연출, 임시완 진구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극중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민재(임시완 분)가 모든 걸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작업 대출’계의 전설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겨있다.
영화 "원라인"이 화제다. 사진=해당 영화 스틸 컷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돈이란 돈은 모두 쓸어 담던 5인의 신종 범죄 사기단이 결국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는 내용이 담겨있다.
'원라인'을 본 누리꾼들은 "오락영화인줄 알고 아무 생각없이 보면 안되는 영화","굉장히 생각하면서 봐야하는 내용있는 영화임","잔인하지 않고 신선하고 편히 볼 수 있는 범죄영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